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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불쾌한 일을 겪고 본사 입장을 듣고자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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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응암지점 소비자. 작성일16-08-10 09:50 조회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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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늘 불쾌한 일을 겪고 본사 입장을 듣고자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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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8월 10일 오후 7시에서 7시 반쯤 아내와 애기와 함께 대림 시장 앞에 있는 마트에 들르기 위해 자담치킨 응암점 옆 공간에 주차를 하였습니다. 대략 10~15분 정도 주차하였고. 매장 앞이 아닌 오토바이가 세워져 있던 옆 공간 이었습니다.

장을 보고 와보니 차 앞에 자담치킨 오토바이가 세워져 있었고, 차량에 장본거를 정리하고 아기랑 애기를 하면서 주문때문에 오토바이를 빼겠지 기다리다가 오토바이가 이동이 없어. 매장에 오토바이를 옮겨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매장에는 한 테이블 손님이 있었고, 알바로 보이는 남자분이 제 얘기를 듣고 쓴 한번 쳐다보더니 카운터에서 자기 할일 계속 하더군요. 그래서 곧 오토바이를 빼겠지 하고 그냥 나왔는데.... 오토바이를 옮겨줄 생각이 없는겁니다.. 그래서 다시 매장 들어가서 오토바이 빼달라고 하니 그때서야 나와서 오토바이를 옮겨주었습니다.
그때 제가 이 직원에게 왜 굳이 차 앞에 세워뒀냐고 하니까...
대뜸 그직원이
"뭐 싸우자는 식으로 말하면 안되죠? " 이러는 겁니다....

이게 어떻게 싸우자는 식으로 말한겁니까. 옆에오토바이 세울 공간이 충분히 있었고, 왜 앞에 세워놨냐고 물어본건데... 진짜 그 직원이야 말로 싸우자는 식으로 말을 하였습니다.

그때 사장님으로 보이는 덩치 큰 남자분이 나와 저에게 무슨 일이냐고 했습니다. 그래서 오토바이를 빼달라고 요청한거다 라고 하니까..
제가 주차한 곳은 주차 하는 곳이 아니라 여기 건물 주인이 주차하는 곳이니 여기는 주차하면 안된다고 하면서
대뜸 싸우자는 거 아니면 그냥 가랍니다. ^^;;;; 이게 도대체 뭡니까...

그래서 제가 여기 길게 주차한것도 아니고 10~15분 잠깐 주차한거고 오히려 이 오토바이 때문에 차를 빼는데 오래 걸렸다고 말하니....
그 자담 응암점 사장으로보이는 사람이
"뭐 띠꺼운거 있어요?" 이렇게 말했습니다.. 토씨 하나 안틀리고 이렇게 말하는데... 순간 어의가 없고 이 사람들이야 말로 싸우자고 계속 시비를 거는건가 싶었습니다.

제가 이게 띠꺼운거랑 무슨 상관이냐 난 차를 빼려고 했는데 차를 못빼서 오토바이를 빼달라고 한거다. 여기 자담치킨에서 몇번 배달 주문해서 먹기도 하고 했었는데... 이게 도대체 뭐냐. 그랬습니다. (실제로 그 응암점 근처 아파트에 거주중이고 몇번 배달시켜먹은적이 있습니다. 뭐 솔직히 이 일과는 상관이 없지만 제가 한말이 사실이라는걸 알리고 싶을 뿐입니다...)

그때 사장이 오토바이 주차 할곳이 없어 거기다 주차하게 된거고 사과했으니 그냥 가라고 했습니다..
(도대체 이 사장은.... 언제 사과를 했습니까???.....)

말이 안통하고 어의가 없고,,, 직원과 사장이 쌍으로 조폭 마냥 싸우자고 계속 시비조로 말을 하였고... 그때 차에 타있던 아내도 나와 애기도 있는게 그냥 가자고 해서 일단 그 자리를 피하고 집에 왔습니다.

이게 오늘 제가 자담치킨 응암점 앞에서 겪은 일입니다..

본사 입장에서 이 일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집에와서 애기 재우고 이 글을 쓰고 있는데... 아직도 그 사장과 직원의 태도를 이해할수 없습니다. 그 지점은 무슨 조폭이 운영하는 곳입니까?

메일로 답변 주시고 답변 내용 확인 후 제가 취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추가로 조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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