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동물복지 인증이란 무엇인가요?
A.닭, 소, 돼지 등 농장동물을 윤리적으로 사육하여 건강하게 키울 뿐 아니라 동물의 기본적인 습성 및 본능을 최대한 영위할 수 있도록 관리하여 보다 좋은 축산물을 생산하기 위한 국가인증 제도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의 관련 정보를 통하여 확인해주세요.)
A.닭, 소, 돼지 등 농장동물을 윤리적으로 사육하여 건강하게 키울 뿐 아니라 동물의 기본적인 습성 및 본능을 최대한 영위할 수 있도록 관리하여 보다 좋은 축산물을 생산하기 위한 국가인증 제도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의 관련 정보를 통하여 확인해주세요.)
A.21종에 이르는 견과류와 곡물류(아몬드, 땅콩, 밤, 단호박, 카카오닙스, 햄프시드, 검은콩, 현미, 대두, 통밀, 수수, 조, 율무, 흑임자 등)로 만들어진 파우더입니다.
A.자담치킨에서는 한마리 치킨(뼈닭)의 경우 100% 동물복지인증을 받은 국내산 원료육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등 자연적, 혹은 사회환경적 이유로 원료육 공급에 장애가 생기는 경우 일부 물량에서 국내산 친환경 원료육으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순살치킨 등 부분육 제품은 동물복지 원료육 공급한계에 따라 동물복지가 아닌 국내산 최고급 다리살(정육)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A.개체의 전체 혹은 부분(다리, 날개 등) 발육상태에 따라 오차범위 내의 무게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조리가 진행되면서 유분이나 수분이 서로 다른 정도로 증발하여 중량 차이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A.닭고기의 속살이 붉은 빛을 띄는 것은 '핑킹현상' 이라고 합니다. 핑킹현상이란 닭고기에 포함된 단백질 성분이 조리 과정에서 열과 산소를 만나 붉게 산화하는 현상으로서, 닭고기처럼 원육의 색이 연한 화이트 미트에서 종종 발견됩니다. 자담치킨 제품은 170℃ 이상의 고온에서 정해진 시간에 따라 조리하는 제품이므로 안심하고 드셔도 좋습니다. 그러나 덜 익은 제품으로 의심이 될 경우, 제품 사진과 함께 해당 매장에 문의 주시면 현물 검수를 통해 정확한 내용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료육의 도계 과정에서 진행되는 작업의 결과로 간혹 색이 검붉게 보일 수 있습니다. 역시 문의 주시면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A.자담치킨은 전제품에 포함되어 있는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홈페이지의 “제품 영양정보”에 품목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큐 파우더에는 아몬드, 땅콩, 밤 등 견과류가 포함되어 있으니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A.홈페이지의 “제품 영양정보”에 영양성분에 대해 표기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영양성분 표시 기준(어린이 기호식품의 영양성분 표시 기준)에 따라 열량, 당류, 단백질, 포화지방, 나트륨, 그 밖에 강조 표시를 하고자 하는 영양성분을 표시합니다.
A.무에 검은 색상이 나타나는 것은 생산 때 토양이 건조하거나 지온이 변화하여 붕소 흡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붕소 결핍 증세로는 무의 육질이 코르크화하고 흑색으로 변하거나 검은 심이 박힌 것처럼 보이는 등의 현상이 있습니다. 이러한 재료는 피클무 제조 과정에서 수작업을 통해 선별하고 있으나, 간혹 함께 섞여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몸에 해롭지는 않으니 제거한 뒤 드시기를 권장합니다.
A.순살치킨에도 간혹 뼈가 들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여 드시기 바랍니다.